자료실벗님 마당
[예수님께 드리는 글] 작은돌
사도요한   2015-05-21 1678

영원한 집을 지으시는 당신께

저는 하나의 돌이 되어

당신 구원의 정으로 다듬어 집니다.

 

교만의 모가

방종의 모가

가식의 모가

정을 맞고 떨어져 나가고

 

정결의 면

순종의 면

청빈의 면

믿음의 면

희망의 면

사랑의 면

직육면체의 반석이 되어

가장 낮은 곳, 모서리에 놓여질 수 있기를 청합니다.

[예수님께 드리는 글]
숨을 들어마시고 내쉬며 하는 기도 묵상
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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